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할을 사용하는 방법

동남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공항은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KLIA” 이며 특별히 잘 정돈되어 있다는 느낌에 나는 항상 이곳에서 비행기로 들어 가고 나가는 것이 즐겁습니다. 다행히도 모든 표지가 영어로  선명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12번 이상을 드나 들은 공항인데 공정하게 말하면 긴 비행뒤의 피곤함때문에 첫 방문때에만 살짝 길을 잃었었습니다. 사람들이 도착하면 출입국 관리소 줄이 시작에는 위압적으로 길지만 효율적으로 도착하는 승객들을 다룹니다. 줄이 빠르게 지역 여권과 국제적으로 여행하는 사람들로 나누어지고 만약에 비자가 필요하면 컴퓨터 시스템이 이미 승객의 상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여권을 재빨리 긁어  쾌활한 “ 웰컴 투 말레이시아”가 들림으로서 출입국 관리 통과가 다른 많은 공항들보다 빠릅니다. 다른 국제 공항들은 이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KLIA는 쿠알라룸푸르의 남쪽 50 킬로미터에 위치합니다. 정말입니다. 그것은 큰 공항입니다!  크기에 대한 아이디어를 쉽게 하기 위해서 말하자면 도쿄의 나리타 공항보다 10배가 크고 훌륭하고 독특한 건축입니다 – 상징적인 이슬람 전통과 더 현대적인 추상적 말레이시아 건축 모두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이제는 알고있습니다.

KLIA 티켓 카운터. 사진: Tourism Malaysia.

3천 5백만명의 승객을 매년 수송하는 것 뿐 아니라 또한 120만개의 화물을 다루어서 세계에서 14 번째 바쁜 공항이 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승객수로는 4 번째로 화물수으로는 29번째로  바쁜 공항이 되었습니다. 거대한 사이즈가 모든 사람들이 개인 공간이 충분하다고 느낄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공항은 다행히도 복잡하다는 느낌이 결코 들지 않습니다 – 심지어 커피숍의 의자간의 거리도 서구 공항보다 먼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터미날 주 터미날은 제한적인 인공 불빛이 더 밝게 느껴지도록 가능한 많은 자연 빛이 들어 올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왜 다른 공항은 이렇게 하지 못 할까요!). 지붕 또한 볼 만합니다. 그런데 자연 빛이 걸러져서 들어 올 수 있도록 대형의 잘려진 유리로 되어 있습니다. 주 터미날은 세 개의 빌딩이 있습니다 : 위성 빌딩 (국제), 주 터미날 빌딩, 컨텍트 피어 (국내와 지역). 타이거 에어웨이, 에어아시아, 체부 퍼시픽같은 저가 항공사들은 LCCT에서 운행하는 반면 말레이시아 항공사는 두개 모두의 터미날에서 운행합니다. 많은 가게들이 있고 (커피는 어디를 가나 있고 가격은 3 파운드/5 미국 달러입니다)이륙 지역에는 스낵에서 완전한 식사까지 모든 것이 있습니다. 비행사이에 충분한 시간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근처 저가 항공사 터미날(LCCT)에서 KLIA로 음식과 기타 서비스를 위해 건너옵니다.

레벨 2, 밤 .사진: Tourism Malaysia.

KLIA에서 여러 쇼핑 지역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242군데의 소매점과 88군데의 음식과 음료 가게가 있으며 다음 12개월 동안 그 숫자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특히 지역에서 만든 상품들은 다른 공항 보다 비싸지는 않지만 도시 안에서 보다는 당연히 더 비싸므로 가격면에서 급한 쇼핑이나 선물 사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레벨 2, 낮 .사진: Tourism Malaysia.

지상 교통 KLIA의 주 터미날은 현대적인 무료 에어로트레인(Aretrain) (자동 인간 이동기로 알려진)에 의해 위성들 및 터미날들과 잘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시속35 마일의 속도로 한 시간에 3,000명을 수송합니다 – 나쁜지 않습니다. 여행은 2분 이하로 걸리고 각 방향으로 3대의 기차가 5분마다 운행을 합니다. KLIA는 기차, 버스, 택시와 잘 연결되어 있고 게다가 LCCT와 서비스가 연계되어 있습니다. KLIA 수송 혹은 KLIA 고속 기차 서비스(KLIA Transit or KLIA Express train services)는 도시와 공항간에 운행됩니다. 버스(한 시간)가 더 경제적이지만 또한 깨끗하고 편안하며 충분한 가방 공간이 있는 반면 기차 여행은 28분이 걸립니다. 클랭 벨리로 가는 사람들은 택시와 공항 리모 서비스로 부터의 리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자정에서 새벽 5시사이에는 추가 요금이 적용됨을 잊지 마십시오. 소비자 의견 트립어드바이저에 의견을 남긴 KLIA 승객들이 아주 만족스러워했고 시설에 대해서 별 다섯개 의 평가를 했습니다. 그들이 한 말입니다: “환상적인 화장실 시설, 큰 음식 공간, 맛있는 음식과 빠른 와이파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 공항에 있으면서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12시간동안 버스, 셔틀, 음식에  16달러만을 썼습니다.” 그들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공항이 때로는 여행의 가장 힘든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레이시아인들이 공항을 최대한 편안하고 가능한  쉽게 길을 찾을 수 있게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훌륭한 말레이시아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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