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에서 최고의 공예품 구매

다른 모든 여행객들처럼 나는 기념품 몇 가지 사는 것을  싫어하지 않으며 약간의 충동  구매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국가나 지역의 특징적인 예술품과 공예품 몇가지를 아는 것 또한 좋은 일입니다.

말레이시아에는 여러  종족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들은 곳곳마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곳곳의 아이템들을 가져가기위해 여행 마지막에 많은 리조트에서  쿠알라룸푸르 중앙 시장으로 갑니다. 그러나  당신이 여기 저기 다니는 동안  꼭 찾아야 할 몇가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만약에 장인들로 부터 직접 구입한다면 당신은 더 좋은 가격에 구입하여 또한 당신의 돈이  바로 생산자의 손으로 더 많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raft stalls in markets like Kuching, Sarawak are good places to pick up locally made products.

쿠칭과 사라왁 같은 시장은 공예품 가판대에서 지역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Pic: Joanne Lane.

여행동안 당신이 찾아야 할 다섯 가지의 공예품들입니다.

밀랍 염색과 기타 천들

이것은 본질적으로 인도네시안 공예품이지만 밀랍 염색은 말레이시아 주위에서 일반적인 것이며 이웃과는 스타일에서 조금 다릅니다. 밀랍 염색은 기본적으로 왁스로 천위에 패턴을 그리거나 혹은 프린트하여 만듭니다. 그런 다음 염색을 합니다. 이 디자인은   의류에서 식탁보 혹은 쿠션 커버까지 모든 것에 사용되며 벽걸이 혹은 예술 작품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밀랍 공예를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은 말레이시아 동부 해안의 파항, 켈란탄, 테렝가누즈이지만 페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밀랍 공예 디자인은 꽃 무늬이며 색채가 풍부하고 패턴은 또한 단순합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밀랍 패턴의 개발을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고 민족 의상으로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한2년마다 밀랍 공예 관련자를 위한 쿠알라룸푸르 국제 밀랍 (KLIB) 컨벤션과 전시회(Kuala Lumpur International Batik (KLIB) Convention and Exhibition)가 열립니다. 지난 이벤트는 2011년 12월에 개최되었습니다.

또 다른 천으로 찾아 보아야 할 것은 케인 송켓입니다. 은과 금실을 손으로 짠 이 직물은 한때 왕실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 이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입을 수 있지만 보통 특별한 상황에서만 사용됩니다. 켈란탄, 테렝가누주, 크호타 브하루에는 아직도 이 상품을 만드는 소규모 가내 공업이 있습니다.

Malaysia is renowned for its many fabrics and woven materials.

말레이시아는 많은 천과 짠 재료들로 유명합니다. Pic: Joanne Lane.

금속 산업

당신이 은세공을 택한다면 복잡하면서도 우수한 질로 알려진 켈란탄의 은 세공인을 찾으십시오. 그들은 두 가지의 기술을 사용하는데 – 은 줄 세공과 (금속판 등의 안쪽을 쳐서) 겉으로 무늬를 도드라지게 하는 세공- 티 세트에서 브로치와 팔찌까지 모든 것을 만듭니다. 캄풍 시레흐와 코타 브하루에 있는 은 공예품 공장을 방문 하십시오.

놋세공은 쿠알라 테렝가누주에서 다양한 제품으로 생산됩니다. 은세공, 지물, 나무 공예품, 연이 이곳 특히 캄풍 시나의  해안가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직조물

말레이시아 주변에는 선물 상자, 매트, 가방, 신발, 부채등의 생산을 위해 다양한 직조 방법이 사용됩니다. 나라 전체에 가내 공업 형태로 이들 생산이 이루어 집니다.

출생, 결혼, 장례식, 기타 의식에 필요한 의식 아이템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푸아 쿰부 직조 기술은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의 이반 사람들 중에서는 흔합니다. 예를 들면 아이가 태어나면 깨끗이 하고 푸아 쿰부에 눞히거나 혹은 시신을 그 천으로 덮습니다. 푸하 쿰부는 또한 구조물을 덮는데도 사용됩니다.  짜여지기 이전에 실에 디자인이 염색되어지는 이카트라 불리는 특별한 염색 과정이 푸아 쿰부를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멩쿠앙은 맹그로브 숲과 정글에서 자라는 판다누스 나무의 가닥들을 짜는 일입니다. 잎이 벗겨내고 가닥들로 쪼개고 적시고 말리고 끓이고해서 야채들의 색깔로 염색합니다. 다음 여러 색깔의 짠 조각들은 다양한 제품들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이것은 말레이시아 반도의 동부 주에서 여전히 번창하고 있습니다.

나무 조각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의 케냐와 카얀 사람들은  기술이 아주 좋은 조각가들입니다. 전통적인 외 돛대 나무 배인 레파 보트  디자인은 셈포르나 같은 지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A carved lepa boat in Semporna, Sabah.

셈포르나, 사바에서 조각된 레파 보트. Pic: Joanne Lane.

바구니

짠 바구니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에서 흔하게 찾을 수 있고 이반, 카얀, 케냐, 페난을 포함한 다양한 종족들이 생산합니다.여기에서 등나무, 대나무, 습지 풀, 판다누스로 만든 바구니, 메트, 좌석, 기타 물품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쿠칭같은 보르네오 주위 마켓에서 보통 판매되지만 또한 구매가 가능할 수도 있는 공동 주택가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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