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에서의 하루

나는 쿠알라룸푸르를 매년 너무나 자주 방문을 해서 마치 내가 그 곳의 지역민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항상 머무는 곳은 차이나타운입니다. 만약에 내가 KL에 하룻밤만 머문다면 약간 슬플 것 입니다 – 더 오래 자주 머뭅니다- 나는 항상 차이나타운의 같은 가게, 미장원, 호텔로 바로 갑니다.

차이나타운에서의 밤 놀이. 사진: Joanne Lane.

방문마다 대체로 변하지 않는 일종의 루틴을 개발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내가 집을 떠나는 것이 익숙할때 비록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지역의 코스일 지라도 친숙한 이웃을 돌아 다니고 같은 일을 하고 관광객같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좋기 때문일 것 입니다. 이 경험이 모두를 위한 것이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여기 나의 스케줄과 내가 좋아하는 일들입니다. 도착                                                                                                                                나는KL 센트랄로 가는 정기 버스( bus)들이 있는 LCCT Airport에 자주 내립니다. (편도는 8 링깃 혹은 왕복은 14링깃). 24시간 내내 버스가 있으므로 기다려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또한 KLIA 혹은 겐팅과 기타 지역으로 가는 버스들도 있습니다.만약에KLIA에서 내렸다면 유사한 버스 서비스와 기차가 있습니다. 한 번은 나는 비행기에서 내려 가방을 찾아 버스로 바로 갔습니다 – 이륙 지역을 떠나 밖으로 나가서 많은 버스를 볼 수 있는 도착 지역의 오른쪽으로 걸었습니다. 보통 비행후 나는 많이 피곤하므로 놀랍게 매끄러우면서 잠을 잘 수 있을 정도의 긴 시간(약 한 시간 정도)의 버스에서 눈을 살짝 붙입니다. 다음LCCT에서 나의 게스트하우스까지 짧은 도보를 해야하는 파사르 세니를 향해 LRT를 탑니다. 숙박시설 나는 항상 마타하리 랏지 (Matahari Lodge) (Jalan Hang Kasturi, tel. +603 2070 5570)에 머뭅니다.  나는 몇년 째 그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그들이 개장을 한 이래로 주인이 한 번 바꼈습니다. 저렴한 시설이지만 굉장히 깨끗한 개별 객실을 줍니다. 화장실은 공동 사용이지만 또한 완벽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 샤워 신발도 줍니다 – 그리고 무료 와이파이와 아침에는 아침 식사도 제공합니다. 라운지, 티비, 많은 서적들,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도 있습니다. 음식                                                                                                                                       이때쯤 많이 피곤하다면 잠을 자고 아니면 무엇인가를 먹기위해 차이나타운의 야시장으로 갑니다. 선택할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흙 항아리에서 요리된 닭고기, 바나나와 초코렛 로티, 사테이 치킨, 구운 생선, 모두가 먹을 수 있는 뷔페 스타일   ( 보통 점심 시간 그리고 자란 툰 탄 챙 록에 고가 도로들 중 하나의 아래에 있는 것이 최고)등등. 거리 가판대 혹은 앉아서 시간을 보내며 타이거 맥주 한 두병과 함께 먹습니다. 그러한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나는 또한 돌아 다니며 기이한 것들이 뽑아지고 요리되고 먹어지는 것을 봅니다 – 두리안은 언급 사절 (나를 위한 것은 아닙니다),정육면체 밥, 콩으로 된 것, 프라운 꽂이, 코코넛과 수 많은 미확인 물체들.

진흙 항아리 닭고기. 사진: Joanne Lane.

사치                                                                                                                                                나는 차이나타운에 있는 동안 항상 약간의 호사의 시간을 가집니다. 관광객들이 좋아 할 만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올해 이전에 갔을 때 센트럴 마켓의 2층에 훌륭한 중국 반사 요법을 찾아 갔습니다. 매니저는 직원들의 높은 이직율을 말했지만 자란 페타링에서의 옵션보다는 더 나은 수준이 었습니다 – 완전히 동의 합니다. 한 시간에 6링깃정도 였습니다. 환상적인 헤어 컷과 마사지를 하는 레게 바 (Raggae Bar)근처의(실제로 바로 모퉁이에) 미용사를 몇 번 찾아 간적이 있습니다. 지난 번에 갔을 때 인도네시아 식의 크림 베쓰를 하는 인도네시아 소녀가 있었습니다 – 꼭 해 보십시오! 쇼핑                                                                                                                                   KL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나는 항상 센트럴 마켓 (Central Market)으로 가서 기념품을 삽니다. 내 조카는 내가 그곳에서 사 가는 이것 저것을 무척 좋아하고 지난 몇년간 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그 곳에서 샀습니다. 연필위에 달린 말레이시아 인형, 귀여운 블랙 지갑, 작은 보관함, 부엌 용품, 스카프까지 찾는 것은 모두 있습니다. 약간의 링깃을 가지고 이런 저런 필요한 것을 살 수 있는 완벽한 곳 입니다. 기타 내가 마음에 찔리는 쇼핑 품목은 DVD 입니다. 차이나타운 전역에서 팔며 집으로 가져 올 영화 몇 가지를 나는 항상 삽니다 – 다음 비행 중에 랩탑으로 볼 수 있는  영화들입니다. 흥정할 가치가 있는 거죠 – 몇 년동안 다양한 가격을 지불했습니다 – 그리고 항상 화질을 확인해야 합니다 – 그 곳에 DVD 플레이어가 준비되어 있으니 볼 수 있도록 해 줄 것 입니다. 돌아다니기                                                                                                                                             시간이 그래도 남는다면 재미 있는 것을 하기위해 자란 페타링을 돌아 다닙니다. 흥미로운 중국 숍하우스와 사원들이 많이 있는 역사적인 지역입니다. 나는 항상 사원 한 두 곳을 갑니다 – 마타하리 랏지에서 자란 툰 H S 코너를 돌면 있는 간디 사원을 가장 많이 갑니다. 이곳은 지역 현지인을 위하 장소로 주민들이 들어 가고 나가며 기도를 하고 덕을 쌓으며 향을 피우는 곳 입니다. 나는 코너에 앉아 그들이 들어 가고 나가며 지나 가는 것을 바라보는 것을 즐깁니다. 상당히 분위기가 있습니다.

간디 사원의 분위기 있는 광경.사진: Joanne Lane.

출발 도착같이 LCCT 혹은 KLIA로 돌아 가는 것은 쉽습니다. 그 곳에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를 생각해서 KL을 출발하는 버스의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은 할 필요가 있는 일 입니다 – 비행기를 놓치고 싶지는 않을 것 입니다.

One Comment

  1. Posted September 14, 2014 at 5:15 am | Permalink

    really i like to say thanks first , acluatly i do know how to for airasia airport after i read the message i got full idea to go if u didnt say i may go by taxi really thanks for ur message i like to spread this message to all , thankyou god bless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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